주형
팬들도, 사령탑도 기다린다...'포스트 이정후'는 언제쯤 돌아올 수 있을까
"항상 준비돼 있다" 말하던 전미르, 데뷔전 'KKK'…롯데에 희망 줬다 [인천 현장]
영건들의 성장이 뿌듯한 홍원기 감독 "기회는 본인이 잡아야 하는 것"
'9회에만 7실점' 삼성, KT에 11-8 진땀승…'15년 만' 개막시리즈 스윕은 지켰다 [수원:스코어]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 엔트리 확정…두산 김택연 포함 신인 13명 승선 [공식발표]
부상으로 빠진 장재영과 이주형[포토]
장재영-이주형 '밝은 미소로'[포토]
눈도장 찍은 LG '2R 신인', 개막 엔트리 승선 확정…"한 달 정도 경험 쌓을 것" [수원 현장]
홍원기 감독의 '촉', 슈퍼루키 큰 부상 막았다..."예방주사라고 생각해야죠" [이천 현장]
'포스트 이정후' 부상→개막전 불가...그럼에도 홍원기 감독은 "다행이다"
KBO 데뷔 전 오타니와 붙는다?…'팀코리아' 황준서+김택연, 특급 루키 '패기투' 보여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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