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PL
B.페르난데스 “우승하기 위해 맨유 왔어… 타인 생각 중요치 않아”
"매 경기가 마지막인 것처럼 뛴다" 前 리버풀 풀백이 본 로버트슨
"살라, 월클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 미켈의 솔직한 고백
'애제자 사랑' 로저스 "쿠티뉴, 14살 때부터 지켜봤어"
루니의 극찬 "박지성, 호날두만큼 중요… 공헌도 엄청나"
부상 잦았던 오언 "퍼거슨은 리버풀에서 과하게 뛴 게 문제라고 했어"
"맨유는 안 갈걸" 쿠티뉴의 '마지막 의리'
'그 사건' 언급한 뎀바 바 "미끄러진 제라드, 정말 끔찍했을 거야"
'월클' 손흥민 70m 원더골, 이번엔 EPL 역사상 베스트 골 선정
'계약 만료 임박' 베르통언 "다른 나라 언어도 배우고 싶어"
반 페르시 "반 할, 나를 맨유에서 무자비하게 내쳤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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