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작은 틈도 안 놓친 LG, 응집력으로 삼성 잡았다
'5이닝 2자책' 류제국, 투구수 조절 아쉬웠다
삼성 류중일 감독 "정형식 홈런, 큰 힘 됐다"
'161km' 리즈, 9K 호투에도 시즌 9패 아쉬움
'박석민 결승타' 삼성, LG에 첫 영봉패 안겼다
우규민 9승 원천, '34km 차이' 변화무쌍 커브
넥센 나이트, 완급조절 빛났다…8이닝 호투로 시즌 8승
넥센 밴 헤켄, 아쉬운 팀 패배에서 발견한 '선발야구 부활탄 신호'
삼성 류중일 감독 "타자들이 골고루 잘 해줬다"
'단단히 벼른 삼성' 끈질김으로 넥센 뒤흔들다
강명구 '내가 도루 실패를 하다니'[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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