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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깜짝선발’ 맷 데살보, 7이닝 1실점...완벽한 데뷔전
삼성 브라운, '시작은 좋았는데...'
'오승곤'트리오, 거인을 구하라!
4번타자, 오른손의 반격이 시작된다
송진우, '꿈의 200승' 고지를 밟다
이승엽, 라이온즈를 넘어라!
선동렬 감독, 선 감독식의 '지키는 야구'로 우승
서재응, 실책 때문에 날아간 8승
박찬호 제구력 난조로 시즌 13승 달성 실패
박빙의 승부는 우리에게 맡겨라
팬들이 서재응에게 열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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