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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9년 연속 3할' 장성호, 대기록 남기고 떠났다
'자선야구 활약' SK 박계현의 또다른 희망 더하기
'대회사 말하는 양준혁'[포토]
김광현 '딸바보의 모습'[포토]
정수빈 '미끄럼틀도 슬라이딩 하듯이'[포토]
이대은 '미끄럼틀이 재미있네'[포토]
양준혁 '후배들과 함께여서 행복했던 시간'[포토]
양준혁 '양신의 게다리춤'[포토]
양준혁 '흥겨운 막춤'[포토]
유희관 '인기상의 주인공'[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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