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2000안타' 이승엽, 내딛는 걸음이 역사인 '리빙 레전드'
'꾸준함의 대명사' 삼성 박한이, 2000안타 '-5'
삼성 이승엽, 최소 시즌·최고령 2000안타 '-5'
LG 정성훈, 역대 7번째 2000안타·6년 연속 100안타 달성
LG 정성훈, 2000안타·2000경기 돌파 눈 앞
20억에 떠났던 임창용, 18년만에 돌아온 스물셋 청년
'1390·600' 이승엽은 역사의 길을 걷는다
'라이온킹' 이승엽, KBO 통산 최다 타점 기록 -2
'12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김태균이 보여준 꾸준함
이승엽, 역대 세 번째 14년 연속 100안타 '-3'
'12년 연속 100안타' 김태균, 양준혁-박한이-이승엽과 나란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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