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최연소 국가대표' 박소연, "새 목표는 Jr선수권 도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챔피언 김해진, "연아 언니 새 프로그램 기대돼요"
'해빙기' 국립공원 산행, 충분한 장비로 대비해야
컷오프 통과 이호정, '97년생 유망주' 자존심 세웠다
이호정 24위…Jr피겨선수권 컷오프 통과
오서의 새로운 제자 크리스티나 가오는 누구?
주니어 피겨 이호정, "순위보다는 최고 점수에 집중"
'피겨 기대주' 이호정, 부상 극복하고 주니어 대회 도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신동' 김진서, 새벽에 빙판을 타는 김환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안도와 아사다, 여전히 김연아의 도전자인 이유
해빙기 등산, 안전 장비가 제일 중요해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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