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양
'추가 캠프 종료' 김성근 감독 "윤규진과 이태양이 가능성을 보였다"
'젊은 투수를 지켜라' 수술로 울리는 경고음
10개 구단 이구동성 '5번째 선발을 찾습니다'
'가을 야구 도전' 하위 5팀의 버리고 싶은 기록들 [XP 인사이드]
이태양의 걱정 "100%로 던져도 안아프겠죠?" [오키나와 인터뷰]
"내가 다시 뛰는 이유" 송신영에게 한화란 [뜨끔! 인터뷰]
최충연, 21살차 이승엽을 '형'이라 부른 이유? [봄,야구통신]
평균 '24.5세' 국내 선발진, NC의 또 다른 무기
NC, 니혼햄 연습경기 4-3 승리…김경문 감독 "승부에 대한 큰 의미 없어"
한화, 오키나와행 39명 확정…김태균-이용규-정근우 제외
'평가전 승리' 김경문 감독 "주전과 비 주전 격차 줄일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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