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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KCC 정의한, '주전 가드 자리를 꿰차겠다!'
친정팀을 상대로 고군분투한 LG 크럼프
전주 KCC의 진가가 발휘된 한판 승부
모비스 3연승, 공동 2위 도약!
[엑츠포토] 던스톤, “이러면 반칙이지!”
[엑츠포토] 하승진, “내가 한 높이 하지!”
[엑츠포토] 하승진, “높이는 내가 한수 위!”
싱거웠던 높이 대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
동부-KCC 빅뱅, '높이 지존'은 누구?
전창진 감독 "동부는 아직 강팀이 아니다"
[블로그] 승리를 부른 하승진의 자유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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