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더 높은 위치로" SK 박민호가 품은 독기
김기태 감독 "초심을 잃지 않겠다"
'더지니어스' 역대급 5강 확정, 장동민·홍진호·김경훈·오현민·이준석
'불펜 총력전' SK, 웃을 수 없었던 승부수
'묵묵한 일꾼' 임준혁 있어 KIA도 버텼다
'4홈런·12안타 폭발' KIA, 삼성 13-1 완파
'상승 기류' 한화, 4연승 이끈 '선발야구의 힘'
'승리는 확실히' KIA, 5강 조준 마운드 계산법
'문학 ERA 0.00' 신재웅, 이제는 SK의 필승 카드
잔여 경기 우열로 따진 '5강 삼국지 예측도'
[엑스포츠 토크박스] 속 타는 감독들의 썰전…KIA, 심장 터질 뻔한 사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