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野카데미 시상식③] '러닝타임 5시간 17분' KIA-SK, 가르지 못한 승부 그리고…
[야구전광판] SK, 한화 꺾고 우승 불씨 지켰다…LG, 롯데와 최종전 승
[엑:스토리] 1%가 아쉬운 SK, 김강민도 김광현도 "내가 더 잘했다면"
염경엽 감독 "마지막까지 최선 다한 선수들 고맙다"
'최종전 승' SK 손 떠난 1위 결정, 운명은 NC-두산전에
[엑:스코어] '김광현 호투+김강민 투런' SK 한화에 최종전 승, 우승 희망 지켰다
'120구' 한화 채드벨, 마지막 등판 6이닝 5K 4실점
SK 김강민, 채드 벨 상대 천금 선제 투런포 '쾅'
'운명의 최종전' SK, 산체스 제외 전원 불펜 대기
'6이닝 1실점' 삼성 최채흥, QS 호투에도 패전 위기
김강민 '넘어갔다고 생각했는데'[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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