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ML 88홈런 거포, 벌써 김도영에 홀딱 반했다…"좋은 선수를 알게 됐다" [어바인 현장]
김도영도, 나성범도 기대하는 KIA 타선의 힘…"거를 타순이 하나도 없네요"
"나 같은 늙은이 '4번' 있으면 안 돼" 현역 연장? 은퇴? 2025년 '395홈런' 리빙 레전드 운명 결정 [인천공항 인터뷰]
[단독] "FA 1번 하면 제외" KBO 해석, '다년계약' 최형우·김태군 등급제 계산 빠진다…조상우·박찬호·최원준 전원 A등급 유력
'3번 김도영' 쾅쾅 못 박은 꽃감독, 美 출국 "절대 자만 안 할 것…1루수+좌익수 고민" [인천공항 현장]
곽도규도 263.6% 초대박! 구단 투수 최고 인상률→박찬호 4억5000만원 쾅!…KIA, 김사윤 제외 2025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최형우 '우승의 기쁨은 이제 잊고'[포토]
최형우 '대형 야구공에 사인 중'[포토]
김도영 1억→5억 초대박! 이정후+양현종 넘었다…'4년차 최고 연봉+KIA 최고인상률' 가치 인정 받다 [공식발표]
이정후 넘어 5억까지 간다?…'23일 LA행 비행기 예정' 김도영, 마지막 연봉 도장 찍었나
'중견수 구인' 한화 주목한다?…'B등급 전망' 예비 FA 최원준, KIA도 놓칠 수 없는데 어쩌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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