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필드
'5억' 김도영, 이젠 10억 말한다! "10억도 안 아까운 선수 되겠다"…'초대박 계약' 최고 스타, 안주하지 않는다
김도영 1억→5억 초대박! 이정후+양현종 넘었다…'4년차 최고 연봉+KIA 최고인상률' 가치 인정 받다 [공식발표]
KIA, 통합 2연패 여정의 시작…꽃 감독 'V12' 기쁨 잊었다 "부족했던 부분 다 보완"
'통합 2연패 도전' KIA, 코칭스태프 전략 세미나 실시…"스프링캠프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야"
"신혼여행 떠난 상황이라…" 임기영 잡은 KIA, '우승멤버' 서건창과도 합의점 찾을까
겨울야구 2025년에도 NO NO…'통합우승' KIA, 광주서 NC 상대 2연패 시동→KBO 2025시즌 일정 확정
곽도규 "왼손=돈 버는 손, 취미 NO...글씨는 오른손" 소신 (나혼산)
"내가 이대호 이겼다" 베테랑의 웃음…최형우 야구 인생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홀로' 리그 최고 KIA 공격 끌어냈다…통합 우승 숨은 주역 "무언가 해냈다는 자체가 기뻐"
KS 우승+국제대회 활약, 이제 남은 건 트로피 수집…'김도영의 시간' 다가왔다
KIA V12 함께하지 못한 외인 투수의 감사 인사..."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큰 축복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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