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필드
곽도규 "왼손=돈 버는 손, 취미 NO...글씨는 오른손" 소신 (나혼산)
"내가 이대호 이겼다" 베테랑의 웃음…최형우 야구 인생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홀로' 리그 최고 KIA 공격 끌어냈다…통합 우승 숨은 주역 "무언가 해냈다는 자체가 기뻐"
KS 우승+국제대회 활약, 이제 남은 건 트로피 수집…'김도영의 시간' 다가왔다
KIA V12 함께하지 못한 외인 투수의 감사 인사..."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큰 축복이었다"
'3년 26억 재계약' 이범호 감독 "계속 우승할 수 있는 팀 만들어야" [인터뷰]
이범호 감독, 현역 최고 대우! KIA와 3년 26억 재계약…"구단 기대에 부응할 것" [공식발표]
안 풀린다 정말! 김지찬 부상 낙마, 대표팀 또다시 악재…"외야수 4명으로 갈 것" [고척 현장]
'공약은 지켜야지' KIA 이범호 감독, 신나는 삐끼삐끼! [엑's 숏폼]
"KS 엔트리 승선만으로도 설렜죠"…'2G 무실점투' 김도현의 첫 가을야구는 성공적 [KIA V12]
"너는 주전 선수야" 꽃감독 격려와 함께 성장한 김도영…"감독님, 항상 감사합니다" [KIA V1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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