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불펜
피 튀기는 KIA 5선발 경쟁, 코칭스태프는 '흐뭇'…"다들 몸 잘 만들어 왔더라" [어바인 리포트]
"80%로 던졌다" LG 토종 좌완 에이스, 캠프 두 번째 불펜 피칭 50구…'최고 140km/h' 찍었다
"찬규 선배의 글러브 선물, 기운 받겠다"…194cm 장신+155km 강속구, LG 비밀병기 출격
스프링캠프 두각 보인 '아기 사자들' 박진만 감독 미소…"첫단추가 잘 끼워진 느낌"
'KBO 최초' 기록 세운 LG '헌신의 아이콘', 힘찬 2025시즌 준비…"우승하고 싶다, 모든 것을 걸고"
"승현이 이제 야수 아냐, 야구는 각자해야"…웃음 펑펑 LG 활력소 신민재-백승현 브로맨스
아카데미 코치들도 아쉬웠던 LG '홀드왕' 2년…"구위·마운드서 자신감 되찾겠다"
KIA맨 조상우, 가볍게 던져 140km/h…"몸 상태 진짜 좋아" 첫 불펜 투구 '합격'→"공에 힘 느껴져"
이강철 감독, '이 선수'에 제대로 반했다…"안 쓰기 아까울 정도, '6선발' 기회 준다"
'ML 20승' 어디 가나, LG 1선발에 기대감 폭발…"공 움직임→마인드→성향 정말 좋아"
조상우 KIA행에 긴장했던 121SV 클로저?…"비시즌 때 더 독하게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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