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야구
넥센 스카우트 "임병욱, 대형 유격수 자질 갖췄다"
'임병욱 1차 지명' 넥센, 미래 내다본 선택
김경문 감독의 메시지 "영원한 1·2군 선수는 없다"
NC, 17일부터 '다이노스 탤런트' 행사 진행
'10구단' KT, 개성고 심재민-북일고 유희운 우선지명
류현진, 신인왕 경쟁자 개티스에 '완승'
日 사회인야구서도 150km 투구 괴물 등장
‘오타니 vs 후지나미’…달아오르는 日 야구 열기
'류제국 데뷔 첫 승' LG, KIA 꺾고 4연패 탈출
5회 못 넘긴 김진우, 4⅔이닝 7실점 조기강판
[프리뷰] '고교 라이벌' 류제국-김진우, 프로 첫 맞대결 '빅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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