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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팬미팅 전 회차∙전석 매진 "동시 접속자 31만명"
美 포브스 "위너, 5년 기다림 헛되지 않았던 북미 투어" 극찬
세븐틴, 가온차트 앨범+소셜 차트 2관왕…거침없는 '대세돌'
위너, 7개 도시 북미 투어 피날레 "새 앨범 기대해달라"
엠씨더맥스·이소라, 가온차트 2관왕…세븐틴 앨범차트 1위
세븐틴, 日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한국 아티스트 최초
'최파타' 세븐틴이 전한 #수정 녹음 #핫도그 기계 #저작권 부자 [종합]
세븐틴, 'Home' 안무 영상 공개…13人 역대급 칼군무
세븐틴, 미니 6집 초동 판매량 33만장 돌파…자체 신기록 경신
"죽어도 여한없다"…NCT127, 첫 체조경기장 입성에 결국 눈물 [엑's 현장]
NCT127, 이젠 체조경기장 채우는 '톱 아이돌'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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