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조양호 조직위원장 "평창올림픽, 분산 개최 불가능"
코너링 강한 한국 빙속, 높아지는 매스 스타트 기대감
IOC, 평창올림픽 일본 분산 개최 시사 '논란'
한국 피겨, 평창서 전종목 출전 위해 프로젝트 추진
이승훈이 보는 후배 김민석 등장의 의미
'방한' 크라머 "한국 빙상 꿈나무들 응원하고 싶다"
소트니코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의사 밝혀
홍보대사 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많이 알리겠다"
'피겨여왕' 김연아,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최다빈, 피겨 Jr그랑프리 4차 최종 4위…아깝게 메달 놓쳐
'소치올림픽 동메달' 데니스 텐, 김연아와 한솥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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