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전
105kg 강속구 투수 친구 "근육이 쪘더라"
00년생 신인 박지훈 "두산 모자만 썼더니…아직 꿈 같아"
정재훈 다음 이형범 "같은 마무리 투수로서"
'본격 준비' 한화 외인들, 호잉도 국내 청백전 첫 출격
연봉 갈등 딛고 '무실점'…"마음 편히 먹었더니"
[엑:스토리] '급부상' 한화 조한민 "나에겐 기회, 악착같이 하자 생각"
[엑:스코어] '나를 기억하세요' 한화 조한민+유장혁+노태형 홈런쇼
'최고 148km/h' 김범수, 청백전 3⅔이닝 3K 무실점 쾌투
9회말 등판한 류원석[포토]
이상영 '밀어내기 볼넷이라니'[포토]
박재욱 '3-3 동점 만드는 득점'[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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