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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두산 소속으로 골든글러브 참석'[포토]
양의지 '보타이로 멋냈어요'[포토]
이지영 '레드카펫은 어색해'[포토]
최정 '반갑습니다'[포토]
이정후 '슈퍼스타의 인사'[포토]
나성범 '골든글러브 시상식 왔어요'[포토]
오지환 '멋내고 왔어요'[포토]
안우진 '골든글러브는 처음이라'[포토]
김혜성 '미소로 인사'[포토]
'두산 컴백' 알칸타라 "행복하게 야구했던 팀으로 복귀 기뻐" [오피셜]
안타왕이 '타율 1위' 코치로, 박한이가 시상식에 돌아왔다 [엑: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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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얼굴 무리" 스테이씨 시은 특혜 논란…'서편제' 노년 대역 입 열었다 [엑's 이슈]
박근형, 아들 이어 손자까지 배우였다 "'사불' 오과장"·"대학로서 같이 연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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