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월드컵
평창올림픽, 첫 테스트이벤트 빅에어서 ‘저장 눈’ 활용한다
평창올림픽 조직위, 서울빛초롱축제에 '수호랑·반다비 빛 터널' 조성
평창올림픽, 내달 25일부터 테스트 이벤트 진행
스키월드컵, 男 에스퍼 차데르-女 크리스티안센 1위로 예선 통과 (종합)
'최고령' 헤르만의 여유 "스키는 정말 재밌다"
'국가대표' 천호영의 각오 "죽을만큼 연습하겠다"
장비 분실한 美 선수, 조직위 도움으로 출전 가능
'최연소' 임태양 "환경 좋아졌다…국가대표가 목표"
'소치 금메달리스트' 다라 하웰 "평창, 매우 유니크한 코스"
크리스티안센, 월드컵 프리스타일서 1위로 예선 통과
[소치올림픽] 이상화, 빙속 새 역사 도전…컬링 한일전 나선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