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한국인 진미송 감독, '라 시네프' 2등상 수상 "소주 한잔 하고파" [엑's in 칸]
"나머지는 누군지" 무례 질문 논란...'호프' 기자회견에서 직접 들었다 [엑's in 칸]
'50대'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액션…"민폐 안될 것" 복싱·재활 투혼 '오십프로' [종합]
'오십프로', 말 많은 '대군부인' 시청률 이을까…신하균 "노력한 만큼 나오길" (엑's 현장)[종합]
이준영, 박지훈·임시완·도경수에 무한 감사 "아이돌 출신 배우로 성공" (하지영)
'케데헌' 감독, 사자보이즈 제작 비화 고백…"송중기 없었다면 진우도 없었을 것" (어서와)
'멋진 신세계' 연출·대본·연기 삼박자 터졌다…전세계 흥행 조짐
MC몽, '대군부인' 사과문 올린 아이유 언급…"왜 고개 숙이냐, 연예인은 약자" [엑's 이슈]
'군체' 이번엔 '집단지성 좀비' 진화…연상호·전지현, 칸 찍고 한국 관객 품으로 [종합]
'대군부인' 작가, 논란 5일 만 뒤늦은 사과…변우석 태도까지 갑론을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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