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엄상백 제 역할 해준다면" 사령탑 기대 보냈는데, 첫 청백전 '백투백 피홈런' 어쩌나…황준서는 2이닝 퍼펙트 피칭
"많이 혼났습니다"…'팬과 언쟁→2군행' KIA 박정우가 '자숙의 시간' 통해 느낀 것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최형우가 KIA에 남긴 '등번호 34번', 부상으로 잊힌 '거포 기대주' 이어받았다…"올해 진짜 자신 있어, 이제 훨훨 날아봐야죠"
'연봉 300% 인상+억대 진입' KIA 10R 투수, 대표팀 경험 통해 한 단계 성장했다 "야구 보는 시야 넓어졌어요"
"어깨 때문에 고생했으니까"…'180승 베테랑' 김광현, 올해는 서두르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건 몸 상태" [인천공항 인터뷰]
'KIA 10R 기적!' 프로 3년 차에 300% 점프+첫 억대 연봉…본인도 놀랐다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인터뷰]
롯데 유강남, 26시즌 준비 이상 無…부상 회복+체중 감량→스캠 출발 문제 없다
'前 키움 복덩이' 로니 도슨, KBO 신구단 합류 암시?…SNS에 '의미심장' 시그널 남겼다
플로리얼, 아직도 한화 못 잊었나…'이글스 유니폼' SNS 프로필 유지→멕시코 윈터리그 입성했다
KIA 30억 투자→1선발 재계약,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중요한 과제가 또 있다
'10R 투수'가 타이거즈 새 역사 쓰다니..."올해 ERA 1점대, 그러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 성영탁 2025년 말하다 [광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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