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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우두 장남, 中 귀화→국대 희망 밝혔다…"34세에 중국 대표팀 데뷔할 수 있다" 목표 설정
"아들아, 중국은 안전하고 현대적인 국가"…'한국서 우승' 히바우두, 장남 中 진출 적극 추천→대체 왜?
아버지가 '레전드' 히바우두인데…아들, 中 2부 입단 "아버지 10%에 도달하는 것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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