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순
"8대5로 싸웠다" 1달 전에도 마찬가지였던 '日 홈콜', 그러나 韓 여자농구 끝내 극복했다!…'평균 26.4세' 젊은 피로 亞 정복 [나고야 AG]
박소희-이해란-홍유순-정현 ‘금메달 목에 걸고’[포토]
홍유순 ‘안혜지를 번쩍 안고’[포토]
홍유순-박소희 ‘금메달 믿어요’[포토]
'와' 한국 끝내 해냈다!…만리장성 넘고 일본까지 무너트렸다→12년 만에 AG 여자농구 금메달 [나고야:스코어]
이해란-홍유순-박소희 ‘3점 세리머니는 이렇게’[포토]
홍유순’내 공이야’[포토]
홍유순 ‘몸 날리며’[포토]
'3점포 15방 쾅쾅' 韓 여자농구, 12년 만의 金 사냥 순조롭다…말레이시아전 106-40, 66점 차 대승→이소희+최이샘 40득점 폭격 [나고야 AG]
女 농구대표팀 무서운 막내, 6월 첫 발탁→3개월 만에 월드컵·AG 모두 섭렵!…"정말 좋은 기회, 많이 배우고 올 것" [나고야 AG]
'태극마크 5년차'인데, AG는 의외로 처음…허예은 목표는 당연히 金 "중국 전력 좋다지만, 공은 둥글다"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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