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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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홈런-100타점 커리어 하이? 베어스 캡틴 계약 첫해부터 '혜자 FA' 되나 "항상 내 스윙 믿는다"
2024.08.17 13:43
'KKKKKKKKKKKK' 한화 가을야구 불씨 살렸다!…'108구 역투' 와이스, 왜 정규직 전환인지 증명
2024.08.17 01:37
이별 직전 8이닝 무실점 인생투라니…'밀당 미소' 日 순수청년 "계약 연장? 나 혼자 결정할 수 없는 일"
2024.08.17 07:36
"완벽 투구 시라카와, 8이닝 소화로 불펜 부담 덜어줘" 반색한 국민타자, 오랜만에 '선발야구' 맛 느꼈네 [수원 현장]
2024.08.16 22:30
시라카와, 얼른 연장 계약 도장 찍읍시다…'8이닝 무실점 인생투' 두산 60승 고지, KT 금요일 8연승도 저지 [수원:스코어]
2024.08.16 21:17
"시라카와 계약 연장? 곧 결과 나올 것, 브랜든 올 때까지 있어야…" '日 독립리거' 잔류 간절한 국민타자 [수원 현장]
2024.08.16 17:40
강백호, 15일 만에 선발 포수 마스크 쓴다…"장성우 상대 파울 타구에 발등 부어" [수원 현장]
2024.08.16 18:35
"도영이 아버님 진정하시요잉, 이게 끝이 아니랑께요"…'최연소 30-30'에 광주동성고 스승도 뭉클했다
2024.08.16 14:27
글러브에서 왜 공이 안 빠져? 어쩌다 '연승 스토퍼' 된 박세웅, 불운 속 7G 연속 무승 늪 빠졌다
2024.08.16 06:35
"한국에서 가장 잘 치는 나성범, 우리 KIA는 믿고 간다" 꺾이지 않을 '꽃감독' 굳은 심지
2024.08.15 07:36
돌아온 '원조' KIA 킬러…"끝내기 홈런에 안도, 물벼락 비디오 판독해야죠"
2024.08.15 08:3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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