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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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넘었다? 실감 안 나, 다음은 10년 연속 170이닝" 대투수 '2053K' 신기록, 눈 못 뜰 격렬한 축하 쏟아졌다
2024.08.22 05:45
"양현종 걷는 길이 KBO 역사. 최다승 기록도 깨주길" 꽃감독 함박웃음, 대투수 탈삼진 대기록에 2·3위 다 졌다
2024.08.21 23:41
패패패패패승무패패노'승' KIA, 천적 롯데 잡고 '선두 굳히기'…대투수 2053K 탈삼진 신기록 자축했다 [광주:스코어]
2024.08.21 22:17
비마저 KIA 외면하나…롯데 5-4 리드 속 7회 말 무사 1·2루 광주 우천 중단 결정 [광주 현장]
2024.08.21 21:19
'10년 연속 100K' 이강철·장원준 타이→'2049K' 송진우 넘어선 대투수…양현종, KBO 최다 탈삼진 신기록 달성 [광주 현장]
2024.08.21 19:17
롯데 명장, '안경 에이스 부진' 타파 승부수…'정보근 카드' 선택 "안 좋으니까 포수 바꿔주려고" [광주 현장]
2024.08.21 18:36
빗속 마운드 못 내려간 황동하, 꽃감독 심판진 항의 왜? "볼카운트 끝내야 한다고…번개 위험에 수긍했어" [광주 현장]
2024.08.21 16:36
광주 오후 하늘 비구름 사라지고 '챔필 정비 중', 21일 롯데-KIA전 정상 개최 가능성 UP...대투수 탈삼진 신기록 볼 수 있나 [광주 현장]
2024.08.21 14:29
"SD 월드시리즈 진출 목표라면 옳은 결정"…김하성 ML 첫 '부상자 명단' 등재, 10일 내 돌아온다
2024.08.21 12:34
10년 연속 100K에 '송골매 2048K'도 넘는다…'대투수' 대기록의 날 밝았다, 비만 방해하지 않는다면
2024.08.21 09:33
"정현수 최고의 피칭 보여줘, 5선발 기용 고민할 것"…'최강야구 커브' 이제야 나왔네, 롯데 명장도 극찬 [광주 현장]
2024.08.21 01:4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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