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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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불화설' 클롭과 언쟁→인사도 안 했다...'위험 발언'까지, 대체 왜 이래
2024.04.28 06:43
턴하흐 "퍼거슨도 훌륭한 축구 못했어" 황당 변명...충격적 무승부 이후 변명만
2024.04.28 10:47
손흥민 '전쟁 선포'...북런던 더비 앞두고 결의 "전쟁이 될 것이다"
2024.04.28 05:47
손흥민, 아스널에 엄중경고 날렸다…북런던 더비 "토트넘 기대된다" 발언 주목
2024.04.27 08:38
'김민재 연봉 2배' 달라더니…레알, 영입 중단 결정→뮌헨에 머리 숙이고 들어가나
2024.04.27 07:45
김민재 단짝이라며 또 쓰러져?…최악의 시즌, 최악의 수비수 "출전 불투명"
2024.04.27 06:45
[공식발표] 손흥민, EPL 올해의 팀 후보 선정...'15골 9도움' 활약 인정받았다
2024.04.27 05:47
수석코치가 무슨 죄라고 답변을…'레드카드' 황선홍이 만든 '최악의 결말' [김환의 로드 투 파리]
2024.04.26 22:38
고개 숙인 엄지성 "대량실점할 수 있는 상황…팬들에게 죄송하다" [현장인터뷰]
2024.04.26 18:47
'기적의 동점포' 정상빈의 탄식…"결과 받아들이기 힘들어, 아쉬움 남는 대회" [현장인터뷰]
2024.04.26 17:22
신태용의 격정 토로 "애국가 듣고 태극기 보니 '울컥'…양보할 수 없었다" [현장 일문일답]
2024.04.26 09:4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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