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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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0.280' 처참한 삼성의 6월 성적표…'7월 대반격'도 장담할 수 없다
2023.07.01 08:30
경쟁 상대 가세→험난해진 김혜성의 도루왕 탈환 도전…홍원기 감독 생각은
2023.07.01 09:20
정확히 반환점 돈 디펜딩챔피언…김원형 감독 주목한 것은 선수들의 '자세'
2023.07.01 11:00
영웅군단 '첫 비FA 다년계약' 주인공의 고백 "아내가 더 좋아해, 당장 사인하라고…단장께 인사까지"
2023.07.01 08:00
8회 1사 사령탑의 마운드 방문…'154승 에이스'는 "괜찮다"고 답했다
2023.07.01 07:15
벌써 14홈런, 심상치 않은 홈런 페이스…최주환이 말하는 '자부심' 의미는?
2023.07.01 00:00
빅이닝 이후 우천 노게임→독 됐을까, 키움 타선 '차갑게' 식었다
2023.06.30 23:30
'3연패 탈출' 김원형 감독 "김광현이 이닝 길게 책임져…타자들 2아웃 이후에도 집중"
2023.06.30 22:24
김광현이 8000번째 타자를 상대한 날…야수들은 호수비로 '에이스' 도왔다
2023.06.30 22:00
'최주환·에레디아 홈런→김광현 QS+'…SSG, 키움 7-3 완파하고 '3연패 탈출' [고척:스코어]
2023.06.30 21:29
5회까지 무실점→홈런 2방에 와르르…후라도, SSG전 6이닝 4실점 '패전 위기'
2023.06.30 20:32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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