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4타수 무안타' 배지환, 연속 안타 행진 '8'에서 마감…팀은 2-0 영봉승
2023.09.15 10:30
드래프트 지켜본 '2504안타 레전드'의 조언 "후회 없이 열심히 부딪혀보길" [2024 신인지명]
2023.09.15 06:51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2023.09.15 10:00
간절했던 '최강야구' 황영묵의 소감 "야구하는 게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2024 신인지명]
2023.09.15 08:15
한신, 요미우리 4-3 제압…18년 만에 센트럴리그 우승 '감격'
2023.09.15 00:10
'스토퍼' 언급한 김태룡 단장…김택연은 "제1의 김택연이 되겠습니다" [2024 신인지명]
2023.09.15 07:00
'71분 우천 중단 기다렸다' 삼성, '세 번의 빅이닝'으로 KT 10-4 대파…2연승
2023.09.15 05:00
'첫 사인볼을 부모님께'…올해도 계속된 KT만의 드래프트 전통
2023.09.14 22:27
드래프트 유니폼 준비한 NC "하위라운더? 출발선 같다…실제로도 그렇다" [2024 신인지명]
2023.09.15 08:00
'1~3R 6명 중 5명이 투수…키움 "첫 지명 전준표, 삼진 많아 잠재력 무한 판단"
2023.09.15 06:45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2023.09.14 16:3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