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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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째 무승' 최채흥, 1군 엔트리 말소..."공에 힘이 없는 것 같다"
2023.08.09 17:39
"3이닝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승용 호투에 미소 지은 이승엽 감독
2023.08.09 18:00
'억울한 볼 판정→멀티출루 亞 신기록 무산' 김하성, 시애틀전서 1안타에 만족
2023.08.09 15:21
'홈런 선두' 노시환, KBO 7월 월간 MVP 선정...한화 선수로는 5년 만
2023.08.09 12:30
'미국 무대 도전' 장현석, LA 다저스와 90만 달러에 계약...14일 기자회견 개최 [공식발표]
2023.08.09 13:00
강습타구에 맞은 류현진, 무릎 상태 '이상 無'…14일 컵스전 '선발 등판' 전망
2023.08.09 12:00
'스페셜리스트'에서 팀의 핵심 내야수로, 사령탑이 신민재에게 건넸던 조언은
2023.08.07 11:00
2021년 뛰어 넘고 '커리어하이' 도전, 홍창기의 목표는 "많은 득점 올리는 것"
2023.08.07 20:00
8월 '2연승+ERA 2.53', 시련 딛고 일어난 임찬규…"공부했던 것들을 다시 돌아봤다"
2023.08.07 06:15
'쐐기 투런포 주인공' 문성주는 팀 승리에도 왜 웃지 못했을까
2023.08.07 07:45
'연패 탈출→선두와 4.5G 차' 염경엽 감독 "오지환 결승타, 흐름을 갖고 왔다"
2023.08.07 00: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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