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드래프트 유니폼 준비한 NC "하위라운더? 출발선 같다…실제로도 그렇다" [2024 신인지명]
2023.09.15 08:00
'1~3R 6명 중 5명이 투수…키움 "첫 지명 전준표, 삼진 많아 잠재력 무한 판단"
2023.09.15 06:45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2023.09.14 16:30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2023.09.14 15:08
류현진과 격돌 '214승 투수' 슈어저, 팔 부상으로 시즌 OUT…PS도 불투명
2023.09.14 11:42
배지환, 워싱턴전 멀티 출루 활약…피츠버그도 7-6 '1점 차 승리'
2023.09.14 12:00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2023.09.14 08:00
'고영표 11승-박병호 쐐기포' KT, NC 6-2 제압하고 2연승+2위 수성
2023.09.14 06:30
지금도 충분히 잘한다…박찬호 향한 사령탑 조언은 "좀 더 편안하게, 신중하게"
2023.09.12 07:54
꾸준함으로 버틴다…올해 KBO리그 '전 경기 출전'에 도전장 내민 선수들은?
2023.09.12 07:53
후반기 10홈런 OPS 1.119, '눈야구'까지 OK...나성범 방망이가 뜨겁다
2023.09.12 06:1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