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기자페이지
'강민호 두 번 잡았다' 호수비로 존재감 드러낸 박성한…남은 과제는 타격감 회복 [준PO2]
2025.10.12 11:24
'또 초구 공략→2G 연속 홈런' 존재감 확실하게 알린 고명준…"타격감 유지하려고 노력" [준PO2]
2025.10.12 09:59
50홈런 외인 타자 상대도 문제없네…'2G 연속 무실점' 노경은, SSG의 든든한 버팀목 [준PO2]
2025.10.12 09:33
피안타 2개→동점 허용, 그러나 조병현은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다음엔 막아야죠" [준PO2 인터뷰]
2025.10.12 07:11
"나 믿고 던져" 동갑내기 포수 있어 든든했다…'신기록 주인공' 김건우 "편안하게 던졌습니다" [준PO2 인터뷰]
2025.10.12 06:01
이숭용 감독 "사실 대타 고민했다"…김성욱 끝내기 홈런에 미소 "밀어붙인 게 성공" [준PO2]
2025.10.11 18:51
'또 관중석 꽉 찼다' 11일 삼성-SSG 2만2500석 완판!…PS 25G 연속 매진 [준PO2]
2025.10.11 16:04
'무사사구 KKKKKKK' 김건우, PS 데뷔전 신기록 세웠는데…3⅓이닝 2실점 강판+최고구속 149km/h [준PO2]
2025.10.11 15:50
SSG 홈런공장 가동! 고명준, 삼성 가라비토 상대 선제 솔로포 '쾅'...2G 연속 홈런 [준PO2]
2025.10.11 15:04
KKKKKK 미쳤다! 김건우 KBO 최초 역사 달성!…PS 경기 개시 후 연속 타자 탈삼진 신기록 [준PO2]
2025.10.11 15:03
홈에서 '빨간색' 원정 유니폼 착용한 SSG…왜? "더 높이 비상하겠다는 메시지" [준PO2]
2025.10.11 14:25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