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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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서 ML 갈 타자 없다, 예외는 김도영"…'빅리그 경험' 강정호는 왜 냉정한 평가 내렸나
2025.02.12 09:21
'연습 투구 영상 공개' 오타니 투·타 겸업 복귀 보인다!···"좋은 컨디션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
2025.02.13 07:54
'ABS 하향 조정' 변화 앞둔 KBO리그, SSG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2025.02.12 08:45
'리드오프' 이정후, '9번타자' 김혜성…이들 향한 기대감 이렇게 높습니다
2025.02.12 06:46
야식 끊고 6kg 감량했다…'2022년 우승 주역'의 다짐 "다시 영광 재현해야죠"
2025.02.11 19:44
우승 멤버 잔류, 김혜성에게 악재? NO!…美 매체 "에르난데스, 트리플A서 시즌 시작" 전망
2025.02.11 05:10
"동기부여 됩니다" 동갑내기 린샤오쥔의 메시지, 박지원도 화답 "매우 고마웠어요" [인천공항 현장]
2025.02.11 01:10
中 '린샤오쥔 밀어주기'→"한국 더럽다" 韓 깜짝 놀랐다…"흔치 않은 일, 당황스러웠죠" [인천공항 현장]
2025.02.11 00:05
"KS 우승 기운 받고 싶었어요"…'AG 2관왕' 김길리가 '김도영 세리머니' 준비한 사연 [인천공항 현장]
2025.02.11 07:00
'1년 휴식→AG 3관왕' 건재 알린 최민정···"경쟁력 있다는 것 한 번 더 확인" [인천공항 현장]
2025.02.10 21:18
"韓 너무 더럽다" 쑨룽 발언에···박지원 "심판의 판정도 경기의 일부분" [인천공항 현장]
2025.02.10 20:2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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