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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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韓 떠났다…"애 낳기 전 마지막" [★해시태그]
2026.03.27 09:18
제니, 이렇게 말랐나? 비키니 자태 대방출…너무 선명한 앙상 갈비뼈 [★해시태그]
2026.03.27 08:57
김지원·박민영→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예전이 그리워" 반응 속출 [엑's 이슈]
2026.03.26 17:30
'20주년' 씨야 "우리가 '케데헌'의 원조…겸손하지 못한가요?" [엑's 인터뷰③]
2026.03.30 06:05
'재결합' 씨야, 불화설에 입 열었다…"미성숙했던 시절 돌아봐, 오해 有" [엑's 인터뷰②]
2026.03.30 06:00
씨야, '15년만 재결합'에 폭풍 오열…"고향집서 엄마 밥 먹는 느낌" [엑's 인터뷰①]
2026.03.30 06:00
'민희진 화해' 거절했던 하이브…'431억 손배소' 어도어는 달랐다 "합의 가능성 有" [엑's 이슈]
2026.03.26 12:56
'431억 손배소' 시작…다니엘 "빛나는 시기에 피해" vs 어도어 "합의 가능성 有" (엑's 현장)[종합]
2026.03.26 17:50
어도어 측, '前뉴진스' 다니엘 활동 방해?…"연예활동 좌지우지 NO" 반박 [엑's 현장]
2026.03.26 11:11
'431억 피소' 다니엘 측 "어도어, 소송 일부러 지연시켜…아이돌로 빛나는 시기 피해" [엑's 현장]
2026.03.26 10:47
NCT 위시 "자연스레 미소 떠오르는 팀 되고파…첫 정규=사랑" [화보]
2026.03.26 14:5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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