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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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갈래' 떼 쓴 브라이턴 MF...아스널은 역대 최고 이적료 준비
2023.01.30 09:41
이 정도면 취업사기…'뮌헨 이적→선발 기대→밴치 신세'
2023.01.29 19:30
"레알, 심판이 비호" vs "지금이 80년대인 줄"…치닫는 마드리드 더비
2023.01.29 17:00
왼발로 멀티골 '쾅·쾅'…'PL 최강 반댓발', 이게 SON이다
2023.01.29 19:30
'나 보러 와 줄 거지?'...호날두, 사우디에 맨유 동료들 초대
2023.01.29 14:43
영입대상→화상통화→적…김민재·모리뉴 '묘한 인연' [세리에A 프리뷰]
2023.01.29 19:30
수비에 김민재 있다면 공격에 '이 선수' 있다…'세리에A 득점 2위' 아탈란타 에이스
2023.01.29 22:00
불만 있어도 실전은 프로답게…이강인 '명품 왼발' 빛났다
2023.01.29 12:15
턴 하흐의 '월클 카세미루 사용기'…"굉장하다"
2023.01.29 14:00
토트넘 코치도 인정…"케인 없으면 손흥민이 왕"
2023.01.29 13:00
손흥민 웃었다 "자신감 위해 필요했던 골...맨시티전 잘 준비"
2023.01.29 12: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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