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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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무조건 판다!" vs 음바페·레알 "1월 1일까진 NO 액션!"…'전운 분위기' 고조
2023.07.10 17:00
투헬이 그리는 '철의 4백'→그 '중심'에 김민재 ...캐나다-네덜란드-모로코 사이 태극기 '펄럭'
2023.07.10 05:30
"레비가 이 정도일줄은"…'지칠대로 지친' 뮌헨, 케인 영입 포기하나
2023.07.09 23:07
'환영합니다' 이강인 복귀→UEFA 챔피언스리그도 반긴다…"LEE Kang-In, PSG 이적 완료"
2023.07.10 05:30
토트넘은 맨유 2중대?…매과이어 이어 '1140억 부실 FW' 영입설 "너무 비싸!!"
2023.07.10 06:00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선수"…토트넘 '1000억 먹튀', 英 간판 MF가 인정했다
2023.07.09 20:43
램파드 가고 존 테리 왔다…포체티노와 다정한 '투 샷'→유소년 아카데미 이끈다
2023.07.09 19:37
"끔찍한 시즌" 히샤를리송 '충격 고백', 2시간 동안 콘테 '폭언' 시달려
2023.07.09 17:15
래시퍼드 대망신…레전드 작별 인사에 '챗GPT' 동원 '들통'→댓글 차단
2023.07.09 16:15
'중원 3총사' 향한 벨 감독 당부…"너희들이 이끌어줘야 한다" [현장인터뷰]
2023.07.09 12:00
여자축구 '희망' 본 에이스 지소연…"WK리그 선수들 훌륭, 빨리 치고 올라왔으면" [현장인터뷰]
2023.07.09 15: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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