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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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서 3루타 쾅' 오타니, 日 대표팀 합류 앞두고 컨디션 ↑
2023.02.27 16:24
알코올 중독·공황장애 이겨낸 드라마, 38세 커크의 혼다클래식 우승
2023.02.27 17:30
KBO, 디지털야구박물관 운영 대행 업체 선정 입찰 실시
2023.02.27 15:37
전설 넘어선 조코비치, 세계랭킹 최장 기간 1위 새 역사 창조
2023.02.27 15:29
요미우리 레전드의 확신 "좋은 투수 많은 두산, 이승엽 감독 기대돼"
2023.02.27 14:00
"졌지만 잘 싸웠다는 없어요. 지면 속만 쓰려요" [현장:톡]
2023.02.27 13:01
김하성-양의지-에드먼 경계하는 日 "한국 센터라인이 최대 강점"
2023.02.27 11:53
대박 터뜨린 김하성 절친, SD와 11년 4613억 초대형 계약 체결
2023.02.27 10:23
5번째 태극마크 앞둔 김하성, 한국 입국 앞두고 더 힘낸다
2023.02.27 09:47
완벽할 수 있었던 김연경 35번째 생일, 팀 패배로 2% 부족했다
2023.02.26 21:30
첫 패전 쓴맛 아본단자 감독 "선수들 비난 못 해, 나 때문에 혼란 느낄 수도"
2023.02.26 19:3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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