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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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통 '대성불패'의 조언…"한국이 한 수 위, 방심만 안 하면 된다" [WBC]
2023.03.09 05:00
美 야구 전문가 "한국, 세계를 놀라게 할지도 모른다" [WBC]
2023.03.08 17:30
이승엽호 두산, 캐치프레이즈 'TEAM DOOSAN! 2023' 발표
2023.03.08 15:12
조원태 총재 3연임 확정 V리그, 亞 쿼터 도입·女 샐캡 증가 등 변화 물결
2023.03.08 14:59
김광현-오승환과 함께했던 美 전설, 만 41세에 WBC 미국 1선발 낙점
2023.03.08 13:30
젊은 투수진 성장에 미소 지은 어린왕자 "패기 있는 투구가 좋았다"
2023.03.08 11:08
오지환과 LG에 지기 싫은 유강남 "만나면 끓어오를 것 같다"
2023.03.08 10:14
치퍼 존스와 붙었던 스물둘 막내의 조언 "자기 자신 믿어라" [WBC 리와인드]
2023.03.08 12:00
오타니 겪어본 KBO 수비의 神 "日 이기려면 디펜스가 중요" [WBC]
2023.03.08 07:40
김태균 활약 예언했던 국민타자, 2023 Pick은 강백호 [WBC]
2023.03.08 06:00
'감독'으로 첫 캠프 마친 이승엽 "선수 때와 다르게 시간이 잘 가네요"
2023.03.07 21: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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