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기자
기자페이지
노이즈 마케팅? '치악산', 답 없는 평행선…구룡사,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엑's 이슈]
2023.08.31 18:50
'치악산' PD, 원주시와 갈등에 "제목 변경 YES, 개봉 연기 NO" [엑's 현장]
2023.08.31 17:50
"구설 오를 줄 몰랐다"…'치악산', 현재진행형 논란 속 감독·배우도 '당황' [종합]
2023.08.31 16:19
윤균상 "'치악산' 논란, 예상 못해 당황스러워…원주시와 원만한 합의 있길"
2023.08.31 16:00
'치악산' 감독 "치악산 괴담 소재, 허구에서 시작된 이야기" 강조
2023.08.31 15:50
데니안, 데뷔 24년 만에 첫 발라드 OST 도전…영화 '차박' OST 가창
2023.08.31 13:27
임시완 "체지방 6%까지...이후 다시는 보지 못했다" (1947보스톤)[종합]
2023.08.31 14:50
하정우 "'비공식작전' 흥행 부진 속상…추스르고 '보스톤'으로" (엑's 현장)[종합]
2023.08.31 13:50
'1947 보스톤' 강제규 감독, '음주 물의' 배성우 출연 해명 "힘들었지만…방향성에 충실"
2023.08.31 12:01
"국가대표라는 생각으로"…'1947 보스톤' 하정우·임시완, 열정 담은 마라톤 여정 [종합]
2023.08.31 12:15
임시완 "'1947 보스톤'으로 처음 접한 러닝…건강한 취미 생활 갖게 해줬다"
2023.08.31 11:26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