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기자
기자페이지
'댓글부대' 4월 1일 만우절 무대인사…손석구·김동휘·안국진 감독 출격
2024.03.27 16:55
KCM "20세 신인 시절, 밤업소 무대 설 때 괴로웠다" (다까바)
2024.03.27 16:26
김혜윤 목마 태운 변우석…로맨틱 케미스트리 [화보]
2024.03.27 16:06
"손석구, 왜 이렇게까지"…이래도 '댓글부대' 안 본다고? [엑's 이슈]
2024.03.27 20:20
백성현 "'천국의 계단' 아역 기억, 싫을 때도…후배들에 결혼 권장" [인터뷰 종합]
2024.03.27 21:10
종횡무진 백성현 "올림픽·월드컵, 일일드라마의 가장 큰 적" 웃음 [엑's 인터뷰]
2024.03.27 12:51
백성현 "'1980' 개봉할 수 있어 다행…아역과 촬영, 내 아들 같아" [엑's 인터뷰]
2024.03.27 12:12
韓 영화는 유해진으로…'왕의 남자'→'파묘', 천만 영화만 4편 '리얼 믿보배'
2024.03.27 10:53
산다라박 "2NE1 시절 대시 多…놓친 작품보다 놓친 남자 더 아까워" (슈퍼마켙 소라)
2024.03.27 09:08
김선호, 깊은 눈빛…내추럴과 시크함 사이 [화보]
2024.03.27 08:38
중국이 또…'파묘' 이어 넷플릭스 '삼체' 왜곡 비난, 서경덕 "자격 없어"
2024.03.27 08:09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