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기자
기자페이지
육성재 "연예계 바닥 진짜 양아치들 많아" 솔직 발언 (나래식)[종합]
2025.04.10 06:00
김지연 "중2병 육성재, 1년 사이에 용 돼…이성 NO" (나래식)
2025.04.09 20:10
김지연 "육성재와 16년 지기, 뽀뽀할 날 올 줄 몰라" (나래식)[종합]
2025.04.09 19:40
케이윌, 일본 항공권 노쇼 분노 그후…"꼬박 석 달 걸려 환불" [엑's 이슈]
2025.04.09 19:00
기안84 "박나래 주변에 사기꾼 多"...55억집 도둑은 지인? "내부소행" [엑's 이슈]
2025.04.09 18:24
셰익스피어 희극 ‘십이야’, 창작집단 ‘거기가면’표 마스크 연극으로 변신
2025.04.08 16:45
"이영애, 놀랄 정도로 성실"…'헤다 가블러' 연출도 반한 집중력 [엑's 현장]
2025.04.08 19:30
'아이유 해녀이모' 백지원 "'폭싹 속았수다' 잘돼서 좋아" (헤다 가블러)[엑's 현장]
2025.04.08 15:41
이영애 "쌍둥이 자녀 벌써 사춘기, 50대 되니 연기 자양분" (헤다 가블러) [엑's 현장]
2025.04.08 15:06
"더 늦기 전에" 이영애, 결혼·쌍둥이 육아 후 32년만 복귀…'헤다 가블러' [종합]
2025.04.08 15:31
한지현, 축하 받을 소식 알렸다…"'펜트하우스'로 인연 맺어" [공식입장]
2025.04.08 11:58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