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설경구부터 김홍파까지 라인업 완성…크랭크인
2017.06.16 08:37
'악녀' 특급 신스틸러 아역 김연우…등장만 하면 '시선 강탈'
2017.06.16 08:23
'7호실' 제21회 BIFAN 개막작 선정…신하균·도경수의 흥미로운 변신
2017.06.16 08:11
'너의 이름은' 더빙판, 지창욱·김소현·이레 캐스팅…7월 개봉
2017.06.16 08:04
[포인트:컷] '하루' 변요한, 마주치면 빠져드는 백만불짜리 눈빛
2017.06.16 07:26
'옥자' 어디서 볼 수 있나…전국 66개 극장·91개 스크린 확정
2017.06.16 06:47
'하루', 新 박스오피스 1위…김명민·변요한의 힘
2017.06.16 06:20
제21회 BIFAN, 故 홍기선 감독 특별전…유작 '일급기밀' 첫 상영
2017.06.15 18:33
'영화로 기억되는 영화제'…제21회 BIFAN의 첫 발걸음 (종합)
2017.06.15 18:32
홍상수 감독·김민희 '그 후', 22일 국내 언론시사회…기자회견 없다
2017.06.15 18:18
'BIFAN' 정지영 조직위원장 "지난해 쓴소리 새겨들어…단단히 준비"
2017.06.15 16:56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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