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리뷰] '다크 하우스' 가장 편안한 곳이 공포가 되는 순간
2017.06.22 18:30
[엑's 초점] '그 후', 칸 이은 국내 첫 공개…홍상수의 세계는 다시 통할까
2017.06.22 17:00
'옥자' 봉준호 감독·안서현·변희봉·최우식, 관객들과 만난다
2017.06.22 15:18
최진리, '리얼' 시사회·기자간담회 참석…인터뷰는 NO
2017.06.22 14:16
올 여름 책임질 슈FUR 히어로 '빅풋 주니어', 8월 개봉 확정
2017.06.22 10:49
도종환 문체부 장관 "검열받지 않을 권리 있어…블랙리스트, 다신 없어야"
2017.06.22 10:23
'황정민부터 김수안까지'…'군함도' 5人5色 캐릭터 포스터 공개
2017.06.22 09:28
'트랜스포머5'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악녀' 100만 돌파
2017.06.22 09:11
"손가락 욕까지"…'청년경찰' 강하늘, 미담 자판기의 반전 매력
2017.06.22 07:43
'직지코드', 금속활자 탄생에 던진 미스터리…역사 바꿀까(종합)
2017.06.21 16:37
'직지코드' 감독 "4개월 걸린다던 촬영, 벌써 3년의 시간 흘렀다"
2017.06.21 16:13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