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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HD 화보] '우중 혈투' 악조건 속 스타 골퍼들의 '예술 티샷'

기사입력 2018.05.07 07:00 / 기사수정 2018.05.06 22:45

서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춘천, 서예진 기자] 6일 오후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ㅣ6,383야드)에서 열린 KLPGA 시즌 일곱 번째 대회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 비바람이 부는 가운데 참가 선수들이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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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29.삼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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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지(20.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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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22.삼일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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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24.삼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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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규정(23.SK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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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21.메디힐)



★ 이정민(26.한화큐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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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24.롯데)



★ 전우리(
21.넵스)



★ 정혜원(28.SK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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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19.롯데)



★ 한상희
(28.볼빅)


yejin@xportsnews.com
 

서예진 기자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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