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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2 20:27
[엑스포츠뉴스 강릉, 김한준 기자]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승에서 한국 최민정과 심석희가 경기를 마친 후 격려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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