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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3 21:59
[엑스포츠뉴스 강릉, 김한준 기자] 13일 오후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예선 경기에서 싱키 크네흐트(네덜란드)와 샤를 아믈랭(캐나다)이 질주 중 충돌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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