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9.10 14:42 / 기사수정 2008.09.10 14:42
[엑스포츠뉴스=김경주 기자]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최민호(유도), 차동민(태권도) 선수가 9월 20일 오후 7시에 펼쳐지는 전남의 홈 경기(vs 광주)에 맞춰 전남드래곤즈 전용구장을 찾는다.
이번 전남드래곤즈 홈 경기장을 찾는 선수들은 베이징 올림픽 기간 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하고 지역의 유도 및 태권도를 비롯한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전남드래곤즈에서 마련하였다.
이들은 20일 광양에 도착하여 지역의 체육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17:00 부터 18:30분까지 드래곤즈 전용구장 외곽에 마련된 팬사인회장에서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사인회를 실시한다.
또한 식전행사로 드래곤즈 구장을 가득메운 관중들에게 감사의 인사말과 이날 광양구장을 찾는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함께 시축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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