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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8.31 02:44 / 기사수정 2008.08.31 02:44
[엑스포츠뉴스= 남지현 기자] 30일 오후 8시에 열린 2008 K 리그 17라운드 광주 상무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서울의 김은중이 광주의 박종진과 몸싸움 중 자신은 닿지 않았다고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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