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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2.27 09:59 / 기사수정 2008.02.27 09:59
[엑스포츠뉴스=강창우 기자] 27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08 모토라라컵 LA갤럭시 코리아 투어 기자회견에서 양 팀 주장인 데이비드 베컴과 이을용이 좋은 경기를 위한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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